북잼스 교재 ③ 초등 5~6학년 진로독서
“독서는 주관식 교육입니까? 객관식 교육입니까? 토론은 주관식 교육입니까? 객관식 교육입니까?”
“주관식 교육입니다.”
“그런데 왜 객관식으로 가르치십니까?”
“......”
“객관식 시대에는 선생일방주도식 수업을 했습니다. 그러면 주관식 시대에는 어떤 수업을 해야 주관식 수업이 되는 겁니까?”
“......”
“학생주도표현식 수업이 되어야지요. 학생주도표현식.”
“아~.”
“학생주도표현식 수업은 어떤 방식입니까?”
“학생이 중심이 되는?”
“그렇죠. 그럼 학생이 중심 되는 수업이 되려면 어떠해야 합니까?”
“선생님이 가르치려 하지 않으면 되는...”
“그렇죠. 선생님은 가르치려 하지 않고 학생은 자기주도식 수업으로 진행하면 되는 겁니다.”
전략적 독서토론 ‘북잼스’의 초5~6학년 진로독서는 위의 대화에서 표현된 주관식 교육의 총화로 이루어져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초1~2학년이 진로독서 수업을 진행하기 위한 기초체력 훈련 단계이고
초3~4학년은 ‘진로’와 관련되어 있고, ‘구술면접 준비’를 진입 단계라면
초5~6학년은 ‘진로’와 ‘구술면접 준비’의 정착 단계인 거죠.
초5~6학년 때를 왜 ‘진로’와 ‘구술면접 준비’의 정착 단계로 왜 ‘북잼스’는 잡았을까?
그건 앞에서도 누누이 말했지만 북잼스의 1차 목표는 ‘특목중’ 합격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정착 단계를 넘어서 더 높은 단계가 있나요?
있습니다. 성장 단계와 완성단계라 더 있습니다.
왜냐? 특목고 진학을 위한 중등 과정과 명문대 합격을 위한 고등부 과정이 설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학생 주도표현식으로 진행되는 초56학년 진로독서는 초34학년 진로독서와 무엇이 다른가?
그건 수준의 차이입니다. 특히 심화 수업에 대한 질문의 수준이 매우 높다는 겁니다.
왜? 초5~6은 당장 특목중 진학이 눈앞에 있으니까요.
그럼 어느 정도로 높으냐?
진로독서 북토킹
읽은 도서는 교과서 어느 내용과 연관되어 있나요? 아래의 칸에 자세히 소개해주세요.
도서를 읽고 알게 된 지식을 어떻게 사용해야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 지식으로 발명품이나 새로운 물건을 만든다면?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을지 짧게 써봅시다.
보통 이 정돕니다.
상당히 높죠. 융합적 사고를 요구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질문이 만들어져 있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심화 학습이 되도록 단계별로 진해되고 있다는 것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 정도는 준비가 되어야 특목중 합격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여기서 자기 나름의 생각을 정리하여 북토킹 하고 있는 아이에게
선생님인 우리가 아이들에게 할 수 있는 행동은 무엇입니까?
들어주고, 칭찬하고, 격려하고, 쓰다듬어 주는 일 말고 또 다른 일이 필요한 걸까요?
이렇게 했는데도 특목중 합격을 준비하는 수업은 학원에서 준비하기 힘드실 거 같다고요?
그래서 북잼스가 특별히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있지 않습니까?
아이들의 스펙을 준비해주기 위한 ‘전국대회 원격 특강반’
특목중 합격을 준비해주기 위한 ‘특목중/특목고 합격 원격 특강반’
‘전국대회 원격 특강반’은 3개월에 한 번씩 학원생 50%가 참여하도록 운영하시면 되고,
‘특목중/특목고 합격 원격 특강반’은 매년 7월부터 12월까지 특별히 운영되는 시스템입니다.
이정도 되면 ‘북잼스’는 학원 키울 모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해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