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잼스 수업의 기본 축, ‘SLOW독서토론법’
북잼스가 ‘SLOW독서토론법’을 내세우고 사업을 할 때, 많은 사람들은 의아해 했습니다.
다른 모든 독서 브랜드들은 ‘빨리 읽고 많이 읽기’로 장사를 하는데 북토리니는 ‘느리게 읽고 1권 읽기’로 사업을 시작했으니 말입니다.
속독과 다독이 학부모들의 급한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고 장사가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35년 독서토론에 매달린 독서토론 전문가이자 미래교육 전문가인 신동명 박사는 이 고집을 꺾지 않았습니다.
왜?
‘SLOW독서토론법’만이 문해력을 해결하고, 지금 고통 받는 대한민국 아이들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SLOW독서토론법’은 왜 그렇게 중요하고 신념까지 내세우며 신동명 박사는 지키려 하는 걸까?
누군가 신동명 박사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독서와 논술과 토론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수렴능력이냐? 발산능력이냐?의 차이입니다. 독서는 수렴 능력을 키워주고, 논술과 토론은 발산능력을 키워주죠.”
“그러면 독서논술과 독서토론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그건 혼자 하느냐? 여럿이 하느냐의 차이입니다.”
“혼자 하고, 여럿이 하고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혼자 하는 것은 문해력을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고, 여럿이 하는 것은 문해력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혼자 하는 것은 문해력을 해결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혼자하면 주관적인 것만 발달합니다. 즉, 독서와 논술은 혼자서 할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는데 그러면 주관적 해석력과 주관적 표현력만 강화되는 겁니다.”
“그러면 여럿이 하는 것인 독서토론은 문해력을 해결할 수 있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토론만이 유일하게 문해력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독서는 주관적 이해력이라고 앞에서 말씀드렸고, 이 독서라는 주관적 이해력이 객관적으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나 외에 여러 명의 다른 사람이 존재해야 할 것이고, 표현의 행위를 거쳐 검증 되어야 할 것이고, 이 검증 된 것이 경험으로 축적되어야만 비로소 객관적 이해력의 다른 이름인 문해력이 해결되는 거니까 오직 문해력 해결은 토론, 확대해서 독서토론만이 가능한 겁니다.”
그런데 훌륭한 이론은 훌륭한 이론이고 불안해하는 우리 부모님의 마음을 해결하지 않고는
사업에서 성공할 수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여기에 대한 ‘북잼스’의 복안은 무엇입니까?
그건 결과가 말해주는 겁니다.
남들이 못 따라올 훌륭한 결과.
훌륭한 이론에 훌륭한 결과까지 함께 가지고 있다면
세상에 그런 금상첨화(錦上添花) 같은 상품이 또 있겠습니까?
‘SLOW독서토론법’의 위대한 결과는 이렇습니다.
일본 명문 도쿄 대학 합격률 1위.
도쿄대학 총장 하마다 준이치, 최고재판소 사무총장 야마사키 도시미쓰, 가나가와 현지사 구로이와 유지 등 1000여 명의 일본을 이끌어가는 오피니언 리더들을 육성한 교육법.
어떻습니까?
‘SLOW독서토론법’의 위대한 결과가 피부에 느껴지십니까!
강대국 일본을 만드는 히라노 게이치로 선생의 ‘SLOW독서토론법’
이제 ‘북잼스’에서 만나시면 됩니다.
‘북잼스’가 만들어 가는 1% 천재들의 독서법 ‘SLOW독서토론법’이
여러분의 자녀를 만나러 갑니다.
1% 천재들의 독서법 ‘SLOW독서토론-북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