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에 독서를 포기하는 아이들을 위한 제안 ②
우리는 초등 3학년 10세에 나타나는 ‘독서 포기 집단 현상’에 대하여
내부적 측면과 외부적 측면을 통해 해석해보았습니다.
극단적 구조 신호를 보내는 자녀에게 우리는 어떤 슬기로운 도움을 준비해야 할까요?
그건 앞에서 검토해본 내부적 측면과 외부적 측면에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즉, ‘독서 위기의 시간’을 독서토론전문가에 의하여 의도적이고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극복해내야 하는 것이죠.
내부적 측면에서는 7세까지 익숙했던 ‘이미지 뇌’를 자극하는 교육법을 개발하고
외부적으로는 독서토론 전문가들이 아이들과 밀착해서 도움을 주는 시스템을 구축해 주어야 하는 것이죠.
그래서 갑자기 물 속 깊이 끌려 들어가는 당혹감과 아무도 없는 길을 혼자 걸어가는 두려움의 시기인 초등12학년 8세9세 ‘독서 위기의 시간’을 극복시켜줄 때 ‘독서 포기 집단 현상’은 극복될 수 있는 겁니다.
자! 그럼 내부적인 측면은 무엇을 어떻게 준비를 해주어야 극복할 수 있으며
외부적으로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 해주어야 극복할 수 있는 지에 대하여 고민해보도록 합시다.
IQ160의 아이들을 육성하고 ‘인간을 만든 뇌’를 쓴 일본 뇌과학자 도키자네 도시히코 박사의 주장에 의하면
“표음 문자로 된 ‘카타카나’로 가르쳤더니 좌뇌인 언어뇌만 작용을 하고 우뇌인 이미지뇌는 전혀 작용하지 않는다는 사실과 표의문자인 한자를 사용하여 수업을 했을 때는 이미지 뇌가 활성화 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라는 겁니다.
오호~! 그렇다면 한글도 표음문자이니까 ‘카타카나’로 교육했을 때와 똑같은 현상이 생길 수 밖에 없겠군요.
이런 이런 그러면 어떡하지? 8세~9세에 ‘독서 위기의 시간’을 갖게 되는 원인이 익숙하지 않고 어설프게 작용하는 ‘언어 뇌’ 좌뇌의 사용 때문인데 무슨 뾰족한 수가 있을까요?
그래서 북잼스가 제시하는 것은 방법은 수업 전 ‘이미지 뇌’를 자극하는 앱 수업을 별도로 진행하는 겁니다.
즉, 시각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이미지뇌 자극 앱을 활용한 수업을 15분 진행하는 거죠. 그렇게 되면 ‘이미지 뇌’가 자극을 받아 이미지 뇌의 역할인 ‘통째암기’ 능력을 복귀 시키게 되고 독서할 때 이미지 뇌를 활성화 시켜 3세~7세까지 진행되어 왔던 익숙한 뇌의 환경이 조성되게 되는 것이죠.
이런 환경이 제공되었을 때 아이들은 초등12학년 8세9세 ‘독서 위기의 시간’을 극복해 낼 수 있습니다.
외부적으로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 해주어야 극복할 수 있을까?
그건 아이의 옆에 밀착해서 도움을 줄 전문가의 필요성이었잖아요!
즉, 초등12학년 8세9세 ‘독서 위기의 시간’을 극복시켜줄 독서토론전문가의 배치.
그런데 문제는 이 전문가라고 포장된 사람들 때문에 ‘독서 위기의 시간’이 더 촉박해질 수 있다는 사실.
그렇다면 외부적 요인의 답은 독서토론전문가가 갖추어야 할 전문성이 그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전략적 독서토론 브랜드 ‘북잼스’는 바로 이 문제를 일찌감치 파악하고
35년 독서토론 외길을 걸어오신 신동명 박사님의 교육철학에 따라 철저히 교육하고 있습니다.
독서토론은 주관식 교육이다.
독서토론은 모두가 맞다는 것을 전제 하는 교육이다.
독서토론은 미래지도자 육성 교육이다.
독서토론은 발산능력 극대화 교육이다.
왜? ‘북잼스’ 선생님들은 이런 교육을 받는 것일까요?
그건 초등 3학년 10세만 되면 나타는 ‘독서 포기 집단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한사람이라도 더 힘을 보태야 하기 때문입니다.
초등12학년 8세9세 ‘독서 위기의 시간’을 훌륭하게 극복시켜야만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아질 수 있기 때문에 한 사람이라도 더 앞장서 나가기 위한 겁니다.